공인 파트너 대상, ‘파트너 킥오프(Kick-Off) 2026’ 행사 성료!
안녕하세요, 이스트시큐리티입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지난 2월 5일, 서울 양재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공인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이스트시큐리티 파트너 킥오프(Kick-Off) 2026’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업·공공·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하고 있는 파트너사와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사업 전략과 보안 시장의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업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새롭게 선임된 정상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다수의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스트시큐리티의 중장기 비전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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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정상원 대표이사의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이스트시큐리티 B2B 사업 전략 ▲2026년 보안 시장 동향 및 주요 제품 로드맵 ▲AI 결합을 통한 보안 패러다임 변화 ▲AI 기반 신사업 전략 소개 등 주요 세션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주요 세션]
- 2026년 이스트시큐리티 B2B 사업 전략
- 2026년 보안 시장 동향 및 주요 제품 로드맵
- AI 결합을 통한 보안 패러다임 변화
- AI SW 사업 소개(Perso AI)
- AX(AI Transformation) 사업 소개
- 2026년 보안 시장 변화와 파트너 성장을 위한 실행 전략
특히 개발혁신본부 김병훈 이사는 AI 기술을 보안에 접목한 전략적 방향성을 설명하며, AI 기반 위협 분석과 대응 체계 고도화 방안,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스트시큐리티가 보유한 보안 기술력에 AI를 결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방향성이 구체적으로 제시된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AI SW 및 AX 사업 소개 세션을 통해 신사업 비전이 안내됐으며, 2026년 보안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파트너 성장 실행 전략과 협업 및 지원 방향도 함께 공유됐습니다.
행사 후반에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이스트 파트너 어워즈’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시상은 단순한 성과 평가를 넘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온 파트너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진행됐으며, 이스트시큐리티와 파트너사가 동반 성장해 온 과정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정상원 대표이사는 “이스트시큐리티의 보안 전문 역량에 AI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것이 2026년의 핵심 전략”이라며,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AI 시대 보안 시장을 함께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이번 파트너 킥오프를 통해 공유된 전략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파트너 중심의 사업 구조를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보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이스트시큐리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